
이쁜마누라 축하해요. 늦은공부 어렵게 힘들게 긴 시간 잘 견뎌냈네요.
여러몫을 해냈기에 더 값진 축하를
받아야 마땅합니다. 정말 이 남편 가슴 벅차고 감동스러워요.
오랜세월 어려움이 많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여기까지 온 이쁜마누라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이제 다시 시작되는 두번 째 인생이야기 더 잘 할거라 더 잘 해낼 거라 믿어요.
대학강단에 서 있는 이쁜마누라의 모습 그려보며 가슴 뛰는 아침입니다.
학위와 강단에 서는 일 진심으로 축하해요. 의지의 여성 이쁜마누라 사랑합니다.
-2011년 2월11일 남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