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7일-2월20일까지 대전 MBC M갤러리에 새봄이 찾아왔다.화사한 그림에 걸렸다.이름도 새봄 2011展 이다.강구철 나진기 박선영 박정민 서재흥 이광원 조은진 한인수 허선희 황지현 작가가 참여한 새봄2011전에서는 벌써 봄내음이 난다.어디선가 복사꽃이 필것만 같다.
그림은 잘 모르지만 연한 파스텔톤의 색감이
한다발 안개꽃이
봄을 안긴다.
바라보면 마음이 녹을 것 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