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입이 더욱 편리해졌으며 개인이 현금으로 구매할 경우 3%의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지난해 추석에는 대전시와 관내 소재 기업 및 기관의 참여로 전통시장 상품권 판매액이 11억원에 달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적잖은 기여를 했다. 올 설 명절에도 대전시의 1억 5천만원을 비롯해 여러 기관들이 참여한 덕분에 이미 7억원의 상품권을 판매했다.
대전주부교실이 올해 설 장보기 비용을 분석한 결과 백화점에 비해 전통시장이 18% 가량 저렴하기 때문에 전통시장에서의 장보기는 경제적으로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구제역 파문으로 인해 설 명절 분위기가 다소 가라앉기는 했지만 설 명절을 기대하는 분들은 적지 않다. 설을 앞두고 이번 주말에는 전통시장을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