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절곶
비단모래
간절히
아주 간절히
바다는 기다리고 있었다
커다란 우체통하나
그리움을 배달하려
입을 벌리고
우체통속으로 들어가던 수많은 사연은
사랑이었다
그렁한 눈빛으로
거기 그렇게 오래도록 서있는 사랑
그대에게 보내는 연서.









mbc 주말드라마 욕망의 불꽃 촬영지..회장님댁
이곳을 만난것은 즐거움이었다.
저 대문안에 사는 사람들
단 한사람도 행복하지 않은 사람들의 궁전
모습은 멋졌다.
역시 부가 행복을 가져오는 게 아니라는 진실을 알며
우리는 소박하게 웃었다.
물질적인 부자는 아니더라도 우리는 마음부자였기 때문..



울산큰애기 노래비앞에서..
서산큰애기 대전큰애기 울산큰애기가 앉아
노래를 부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