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까지
우리는 무엇이 되어 산다어딘가 므언가 여정에서 힘이 되기도 힘이 들기도 하지만유쾌하다월요일...곁가지를 털어내고 나를 만나는 시간 틈을 비집고 나온 싹처럼 내가 보인다그림이 조아 붓질을 하고 그림과 인연이 되어 비로소 2010년 해가 저물 때대지위에 그림자 하나를 올려놓는다해가 뜨고 지고 우리기억이 지속되는 날유쾌한 여정은 계속 될 것이다 -홍종옥
김경옥,변경란.손제옥.임혜선.이현주.정효숙.홍종옥.한수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