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한 눈물 패러디전
9부터 15일까지
11일 토요일 오후 5시 초대

우리가 한번쯤 보았던 행복한 눈물
눈물이 난다는데 어떻게 행복할 수 있을까?
아리러니 했던 행복한 눈물 이라는 말
..............................(중략)
마지막으로 나에ㅐ게 애정어린 글을 써준 나의 친구 스티브런과
묵묵히 나를 지켜보고 지원해주는 사랑하는 내 박수미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
초대의 글 중에서

비슷한 그림이 좌악 걸린 M갤러리를 지나며
행복한 눈물을 떠 올린다.
정말 올 연말엔 행복한 눈물이 많이 나왔으면..
감사해서
고마워서
감격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