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을 하는데 안내실 아저씨가 택배가 왔다고 상자를 전해주셨다무얼까?궁금하다
아 곡성에 사시는 팬께서 직접 만드셨다는 도자기정말 이쁜 도자기였다
좋은 사람과 차를 마셔야지
항아리님의 손길을 느끼면서..
실은 항아리님을 뵌적도 없는데..
이렇게 사랑을 담아 보내주셨다.
감사하다.
고맙다.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