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선물
사랑밖엔 난 몰라 2010/12/08 21:15   http://blog.azoomma.com/silkjewel/283651
 


 퇴근을 하는데 안내실 아저씨가 택배가 왔다고 상자를 전해주셨다
무얼까?
궁금하다


 아 곡성에 사시는 팬께서 직접 만드셨다는 도자기
정말 이쁜 도자기였다


 



좋은 사람과 차를 마셔야지

항아리님의 손길을 느끼면서..

 

실은 항아리님을 뵌적도 없는데..

이렇게 사랑을 담아 보내주셨다.

 

감사하다.

고맙다.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