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24일 일요일 오전 10시어르신들의 위안잔치자리에 시낭송 봉사를 하러갔다.어르신들은 시낭송을 들으시면서 간간 눈물을 훔치셨다.그리고는 뜨거운 박수를 보내주셨다.
늦잠의 유혹을 물리치고 갔던 봉사활동 이가을을 눈부시게 보내기 위해서쓸쓸하지 않기위해서시간을 투자한다. 나의 가을도 아름답기를 바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