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낭송으로 어르신들께 감사를..
사랑밖엔 난 몰라 2010/10/24 12:46   http://blog.azoomma.com/silkjewel/283467
  

 


 

 

 


 


 10월24일 일요일 오전 10시
어르신들의 위안잔치자리에 시낭송 봉사를 하러갔다.
어르신들은 시낭송을 들으시면서 간간 눈물을 훔치셨다.
그리고는 뜨거운 박수를 보내주셨다.

 


 


 


 


늦잠의 유혹을 물리치고 갔던 봉사활동
 이가을을 눈부시게 보내기 위해서
쓸쓸하지 않기위해서
시간을 투자한다.
 
나의 가을도 아름답기를 바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