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쌍청당에서지역 JC회원들이 마련한 어르신들을 위한 의료봉사와 위안잔치가 있었다.그 자리에 초대되어 시한편을 낭송하고 왔다. 시를 들으시며 눈물짓는 어르신들그분들의 마음은 모두 시인이시다. 그분들의 삶도 구비구비 시처럼 살아오셨을테니..
가을은 이렇게 시하고 참 어울리는 계절이다.사랑하고 어울리는 계절이다.아름다운 계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