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로 전하는 가을속 사랑
사랑밖엔 난 몰라 2010/10/17 17:24   http://blog.azoomma.com/silkjewel/283450
 


 일요일 쌍청당에서
지역 JC회원들이 마련한 어르신들을 위한 의료봉사와 위안잔치가 있었다.
그 자리에 초대되어 시한편을 낭송하고 왔다.
 
시를 들으시며  눈물짓는 어르신들
그분들의 마음은 모두 시인이시다.
 
그분들의 삶도 구비구비 시처럼 살아오셨을테니..


 


 가을은 이렇게 시하고 참 어울리는 계절이다.
사랑하고 어울리는 계절이다.
아름다운 계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