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우들이 있는 병원시낭송으로 그들을 위로했다내가 할수 있는 달란트를 그들을 위해 주었다.
병원식구들이 눈물지으며 시를 들을때 내가슴은 뭉클했다. 오늘도 나는 잘 살았구나내 가진것을 이렇게 라도 나눌 수 있으니이들의 손을 잡을 수 있으니병마에 지친 마음을 위로할 수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