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읊다
사랑밖엔 난 몰라 2010/10/14 21:52   http://blog.azoomma.com/silkjewel/283444
 


 환우들이 있는 병원
시낭송으로 그들을 위로했다
내가 할수 있는 달란트를 그들을 위해 주었다.
 


 


 


 병원식구들이
눈물지으며 시를 들을때 내가슴은 뭉클했다.
 
오늘도 나는 잘 살았구나
내 가진것을 이렇게 라도 나눌 수 있으니
이들의 손을 잡을 수 있으니
병마에 지친 마음을 위로할 수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