쵸코마을 코코몽에서-1
사랑밖엔 난 몰라 2010/09/26 16:41   http://blog.azoomma.com/silkjewel/283392
 


 아기들의 천국 동양백화점 쵸코마을 코코몽에
채원이를 데리고 놀러갔다
여기는 정말 아기들의 천국이다.
아기들의 맑은 웃음소리가 가득하다
모두가 젊은 엄마 아빠들이고 할머니 할아버지는 우리뿐이다.
어쩌면 요즘 엄마아빠들은 아가들하고 저렇게 잘 놀아줄까
우리도 그 대열에 합류해 같이 기차를 타고 같이 웃으며 놀았다.
 
채원이 엄마 아빠가 채원이를 데리러 출발했다고 한다.
이제 제 집으로 돌아갈 채원이
일주일간 할머니와 놀았던 것을 기억해 줄까.
오늘 이 아름다운 공간도 나중 채원이 자라 행복의 씨앗이 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