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영원앞길 가을꽃 코스모스는 저리피는데10월1일 손 수술 날짜를 잡아놓고 영 마음이 편치않다.아직 할일은 많은데..충대병원 박사님은 "이런 ..손에 오룻 있는 병은 다왔군요..너무 무리하셨어요"저 밥도 안하고 빨래도 안하고 청소도 않하는데요..그러게..그래도 손이 견디지 못하는 일이 있었나보죠 ..
가을이 깊어가는데하늘은 맑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