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고향을 찾아오시는 분들을 환영하며어려운 이웃을 돕기위한 자선공연에 남편은 노래로 나는 시낭송으로마음을 보탰다.어린 손녀가 박수치며 바라보고 있었다.손녀와 모금함에 성금을 넣으며나중 우리손녀의 가슴이 따뜻하기를 기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