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녀가 만든 송편을 먹다
사랑밖엔 난 몰라 2010/09/19 20:57   http://blog.azoomma.com/silkjewel/283378
 


 


 


 


 


 


 
예쁜 한복을 입고
유치원에서 만들었다는 아주 조그만 송편 두개를 가지고 손녀가 왔다
"함머니 드세요"
어린 손녀가 만든 송편을 입에 넣으며
그저 웃는다.
"함머니 맛있어요?"
"그럼 기가막히지"
 
저 어린것들을 데리고 송편 만드르라 고생하셨을 유치원 선생님들을 생각한다.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