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한복을 입고유치원에서 만들었다는 아주 조그만 송편 두개를 가지고 손녀가 왔다"함머니 드세요"어린 손녀가 만든 송편을 입에 넣으며그저 웃는다."함머니 맛있어요?""그럼 기가막히지" 저 어린것들을 데리고 송편 만드르라 고생하셨을 유치원 선생님들을 생각한다.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