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특집을 마치고
사랑밖엔 난 몰라 2010/09/17 06:35   http://blog.azoomma.com/silkjewel/283376
 


아침 9시예약

충대병원을 다녀왔다..

2주 약을 먹어도 가라앉지 않는 톶증은 잠을 설치게 한다.

결국... 


 .

 

소명씨 이혜리씨 지중해씨 강민주씨와 추석특집 라디오 마당극 신흥부전을

드라마 식으로 꾸몄다.

 두 진행자가 연극배우 출신이라 잘 이끌어주어

웃음으로 녹음을 할 수 있었다.

 

 

방송국은 쉬는 날이 돌아오면 비상이다.

각 프로그램마다  녹음을 해야 하기때문에 녹음 스튜디오도 복잡하다.

우리는 추석특집도 해야하지만

창사일이 다가오고 있어 창사특집까지 미리 준비하고 있어 복잡하다.

 

더구나 다른 프로그램도 하고 있어서 그것까지 챙기려니 마음만 복잡하다.

 

그래도 추석이 온다니..그 절망같은 여름이 지나고 추석이 온다니 ..

유난히 봄에는 냉해로 여름에는 폭염과 폭우 태풍까지 휩쓸고 간 계절이가고

며칠간 하늘이 맑다.

 

 

계절의 순리는 자연만이 알 일

사람은 그 자연속에서 자연처럼 살아갈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