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제자 연강선생님 서예전에서 축사를 하시는 아버지
불볕더위..
그야말로 등줄기가 따가운날이다.
퇴근하고 아버지께 다녀왔다.
아버지와 소주를 한잔하면서..
연강선생님께서 서예전때 찍은 사진을 보여주셨다.
아직 우리아버지..
정정하셔서 참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