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아버지
엄마와 추억만들기 2010/07/26 18:59   http://blog.azoomma.com/silkjewel/283227
 

                              

 


 아버지 제자 연강선생님 서예전에서 축사를 하시는 아버지

 

 

불볕더위..

그야말로 등줄기가 따가운날이다.

퇴근하고 아버지께 다녀왔다.

아버지와 소주를 한잔하면서..

 

연강선생님께서 서예전때 찍은 사진을 보여주셨다.

아직 우리아버지..

정정하셔서 참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