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보약
엄마와 추억만들기 2010/06/12 23:04   http://blog.azoomma.com/silkjewel/283034
 


 참 오래 손을 치료했는데
결국 기브스를 하고 말았다.
오래되면 인대가 끊어질지도 모른다고..했다.
아무것도 하지않고 노력했는데도 이렇게 까지 되었다.
 
어젯밤 손녀가 왔다
실은 아픈줄도 모르겠다.
할머니 아픈손을 호호불어준다.
 바로 약이다


 


 


 


 

 
 


 


 노래도 잘하고 재롱도 많은 손녀
나를 공주~할머니라고 부른다.
내가 손녀에게 할머니는 공주 할머니라고 시켰더니
공주 할머니랑 산다고 한다.
 
ㅋㅋ
오늘
월드컵 그리스를 2:0으로 이겼다
이정수 박지성...그외 태극 전사들 박수를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