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천국이다
사랑밖엔 난 몰라 2010/05/24 15:25   http://blog.azoomma.com/silkjewel/282989
 


 

"가족이 있어 행복합니다" 가족사랑 시낭송의 밤

2010년 5월 25일(화) 오후 7시 30분 대청댐 바닥분수 공연장

 

 

사회: 송미자

 

송석화: 삶 / 이동진

 

안인숙: 꽃피는 봄엔 / 용혜원

 

박태임: 오월의 시 / 이해인

 

김정숙: 행복 / 유치환

   

정연숙: 아버지의 마음 / 김현승

 

하은숙: 늙은 어머니의 발톱을 깍아드리며 / 이승하

 

이미숙: 네 켤레의 신발 / 이기철

 

서동란: 나 그렇게 당신을 사랑합니다 / 한용운

 

 

 

 

트롬펫 연주 / 곰성준(대덕문화원 이사)

 

 

 

 

 

유숙경: 가족 / 용혜원

 

 김지원: 연리지 / 황봉학

 

이현옥: 사랑하는 사람에게 / 김남조

 

 

가요/지중해 

 

 

 

*^^* 푸르름이 가득한 오월~~~

 

지난 3월 부터 계획하였던 야외시낭송이 처음 계획했던 18일에

 

비가 내려 부득이 한주 연기하였고 드디어 오늘 공연을 하였다.

 

지난 주말 또 비가 내려 걱정하였는데 다행히 오늘 오전엔 날이

 

갠듯하여 마음을 놓았는데 오후들어 자꾸 흐려지는 하늘에 마음이

 

쓰였다.  오후 6시 문화원에서 만나 대청댐으로 향하는데 빗방울이

 

떨어지는 것이다~ ㅠㅠ 

 

다행히 대청댐 공연장에 도착하니 빗방울이 약해지며 비가 그쳤고

 

송미자님의 사회로 준비한 공연을 시작할수 있었다.

 

공연날이 변경되어 아쉽게도 몇분의 회원님들이 참석을 못하여

 

조금은 아쉬웠지만 잘 마무리 할수 있어 다행이었다.

 

 

 

야외 시낭송 행사 때마다 함께 해 주시는 고문 이현옥님 남편님께 감사합니다.

 

프랭카드를 걸어주고 사진을 찍어주시고 노래로 분위기를 만들어 주셔서..

 

오늘 음향후원을 해 주신 곰성준 대덕문화원 이사님 감사합니다.

 

문화원에서 오셔서 사진을 찍어주신 분께도 감사하고 바쁘신중에

 

구청에서 오신 계장님과 주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물심양면으로 도움 주시는 이현옥고문님께도 감사드리고

 

맛있는 저녁을 먹을수 있도록 해주신 부회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함께한 회원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이렇듯 많은 분들의 도움과 관심으로 오늘의 행사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오늘밤 행복했던 오월의 하루로 기억되어지길 바랍니다.

 

 

 

푸른 오월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네요.

 

장미꽃처럼 아름답고 화사하게 보내시고

 

유월에 건강한 모습으로 뵙기를 바랍니다.

 

 

 

*^^* 송석화 씀.

 

 

 


 시상동인 친구가 와주어 고마운 밤


 


 


 


 


 


 


 사랑은
함께 하는 것
사랑은
함께 심장 뛰게 바라보는 것
 
사랑은
그렇게 곁에 있는 것
 
오월의 밤이 익어가는곳에서
함께 손잡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