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7시 대전 중구문화원에서 오월을 노래하는 시낭송가들 주제로시낭송의 밤을 열었다.대전문화재단에서 후원을 한것이다.
시 한자락을 가슴에 담아두고 사는 사람은 넘어져도 일어나고 슬퍼도 웃는다.시를 한자락 가슴에 담고 사는 사람들은 외로워도 참아내고아픔도 이겨낸다.시는 강력한 치유의 힘이 있기때문이다.부드러움이 강한 것을 이기기 때문이다. 행복한 밤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