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마지막 일요일안영동 장수마을에서 경주최씨 종친회가 있었다.그 모임에서 시낭송을 하고...그 문중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이렇게 일년에 문중이 한번씩 모여 우애를 다지도 문중을 위해일하는 분들을 보면서...혈통의 중요함을 느꼈다.
3월에 공군에간 조카가 이등병을 달고 나왔다가 귀대하는 길아파트에서.. 헌병이 되었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