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봄날
사랑밖엔 난 몰라 2010/04/25 16:10   http://blog.azoomma.com/silkjewel/282888
 


 


 


 4월 마지막 일요일
안영동 장수마을에서 경주최씨 종친회가 있었다.
그 모임에서 시낭송을 하고...
그 문중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일년에 문중이 한번씩 모여 우애를 다지도 문중을 위해
일하는 분들을 보면서...혈통의 중요함을 느꼈다.


 


 


 3월에 공군에간 조카가 이등병을 달고 나왔다가 귀대하는 길
아파트에서..
 
헌병이 되었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