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특별한 다육이 화분이 생겼다.참 이걸 어떻게 택배로 보내실 생각을 하셨을까...웃음이 나왔다.남편이 받침대를 만들고...와...탄성을 지르며 공동작업을 끝넀다.다육아..잘자라라...예쁜 집 마련해 줬으니..
저 멀리 울진에 계신 분이 이걸 만들어 택배로 보내셨다.얼굴도 한번 뵙지 못한분..시시때때로 좋은 걸 보내주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