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5일 대전MBC 라디오 신춘특집 방송이 있었다.
내 프로그램은 즐거운 봄봄봄 이라는 타이틀로 봄향기 물씬나는 이야기로 꾸몄다.
우선 봄에 가보면 좋을 장소로
한밭수목원 대전 화훼단지로 중계차를 띄우고
새로 개관한 M갤러리 리포터를 보냈다.
그런데 M갤러리를 구경오신 분중에 나와 같이 문학활동을 하는 하인혜 동화작가가
남편과 함께와서 반가웠다
너무 바쁜날이어서 제대로 이야기도 나누지 못하고 보냈다. 하인혜작가 부부와 리포터


M 갤러리에 전시되는 그림


M갤러리 M카페 유리창 가에 놓여진 다육 식물


우리방송 아나운서와 화가

사이전을 열고 있는 회장과..

인터뷰 준비에 바쁜 리포터

라디오 스튜디오에서는
꽃나비 사랑을 부르는 가수 이상번씨
꽃비여인을 부르는 정정아씨를 초대하고
애청자들의 봄노래 꽃노래를 부르기를 끝으로 두시간 방송을 마쳤다.
아...봄이구나..또
조금있으면 또 개편특집을 준비해야 하겠지?
35번째의 개편...참 오랜 세월 방송작가로 뛰었네.
그런데로 매일 매일 방송이 낯설다. 새로운 방송을 준비해야 하니까...
아무튼 신춘특집을 잘 마쳐서 고맙고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