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우리방송국 로비에 M갤러리가 개관한다
대전MBC 에서 아름다운 작품을 볼수있는 기회가 생긴것이다.
이 M 갤러리는 상시 전시되며 누구나 들어와 관람할 수 있는 장소가 되었다.
지역 방송으로 지역민과 더 가까이 가고 지역민의 문화예술 욕구를 충족시키게 될것이다.
오늘부터 대전충남지역의 중견서양화가들의 모임인 사이전이 마련한 그룹전시회가 열리게 된다.
새봄을 여는 초입에서 아름다운 작품을 만나는 기회가 되리라 믿는다. 
이제 대전문화방송국은 누구나 마음대로 들어올 수 있는 개방된 공간이 되었다.
방송국 정문을 들어온다는 일이 쉬운일이 아닌데
이제부터는 자연스럽게 들어올수 잇게 되었다.
갤러리 로비에는 카페M이 문을 열어 진한 커피향에 젖을 수 있고 친구간의 모임장소로도
좋을 듯 하다.
방송국에 와서 차도 마시고 좋은 작품도 감상하고
또 평소 TV나 라디오에서 봤던 사람들을 친근하게 만날수 있고 생방송이나 공개방송이 있는 날이면
방청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이제 대전MBC는 두터운 벽을 허물고 새봄과 함께 상큼하게 지역민을 만나게 될것이다.

M갤러리 내부
정말 깔끔하고 조명도 은은하해 연인과의 데이트 장소로도 그만이다.
방송국 갤러리에서 데이트 정말 환상이지 않을까?
고급스럽고 품위있는 만남이 되리라 믿는다.
항상 바빠서 가까이 있는 미술관 한번 제대로 가지못하는 나도
이젠 가까이서 마음껏 좋은 작품을 감상하게 될것이다.
좋은 사람들 많이 초대해서 차도 마시고 이런 훌륭한 갤러리를 자랑도 해야지.
누구나 와도 좋은 곳.
M갤러리로 초대합니다.
오셔서 저를 찾으시면 맛있는 커피..대접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