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꼬마숙녀 채원이가 있는 우리집 거실은 온통 인형과 장난감이 널려있다. 치울수 조차 없이 어질러진 집이지만 아이가 즐겁게 놀고 건강하게 크고아가의 웃음이 가득하니 행복한 집이다.
할아버지가 들어오면 다리를 주무르는 애교로
할아버지를 사로잡는다
천가지 표정
요즘은 피아노치기에 한창이다.섬집아기와 곰세마리는 완벽하게 부른다.아니 이런천재가?스타킹에 내 보내야 할지 고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