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사랑밖엔 난 몰라 2009/11/01 20:28   http://blog.azoomma.com/silkjewel/282541
 


 

짧은 계절 가을 이라 부르는 순간 벌써 11월의 문턱입니다.

제대로 느껴보지도 못했는데... 눈요기도 제대로 못했는데...

안타깝고 아쉽고 그리고  많이 미안하고 그렇네요.

10월은 눈으로 보는 아름다움도 있었지만 마음속 어둠이

더욱 컷던것 같네요.11월엔 그 어둠 걷히도록 아름다움

찾을 수 있도록 할께요.건강함으로 11월 잘 맞이합시다

사랑합니다 많~이

                            남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