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익적 시민활동을 지원하는 중간 지원기관으로 지역재단활동을 지향하는 사단법인 풀뿌리
풀뿌리 사람들은 낮은곳 ,작고 흔한 것 속에 숨어잇는
희망의 씨앗을 찾는 곳이다.
그래서 풀뿌리는 희망이고 나눔이고 살림이라고 소박한 전단지에 담겨있는 그곳
어린이들이 기다리고 있는 구 중구문화원 자리인 풀뿌리사람들을 방문했다.

몇명의 어린이들이 눈을 반짝이며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방송작가에 대한 인터뷰시간을 갖는 거란다.
*^^*어린이들은 눈을 반짝이며 방송작가는 무엇을 하며
누구를 만나며 어떤 보람으로 일하는지를 물었다.

어려운 이야기는 말고 쉽게 이야기해주려 노력했으나 어린이 언어에 다가가지 못해서
제대로 전했는지 ...걱정이다.








명태 물결이 사차원 동글이 피망이 엉뚱소녀...
몇몇 소녀들이 사진찍히는 걸 싫어해서..요렇게 찍었다.
그 쬐그만 가슴에 꿈의 씨앗하나 뿌려졌기를 바라면서...
얘들아 고맙다...잘 들어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