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은 지금 축제중이다.
우주축제가 25일까지 열리고 20일부터는 제90회 전국체육대회가 열린다.
내가 다니는 MBC앞 대전 엑스포다리
93엑스포때 건립된 다리인데 지금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
카누겨경기가 열릴 갑천호수공원의 환상적인 분위기로 세계인의 눈을 사로잡고 있다.

지나만 다녔지 내려서 건너볼 여유가 없었다.
아니 93엑스포때 이 다리준공기념쇼를 하고 난 후 처음인 것 같다.
아버님 병원에 들렀다가
후배만나서 차를 마시고
이 다리를 가보자고 했다.
다리는 환상적이고 몽환적이었다.
손녀의 눈속에 에 아름다움은 어떻게 저장될까
내 가슴도 이리 벅찬데..

뒤에 한빛탑도 아름다운 배경이 되었다









밤 10시가 되자 분수쇼가 시작된다는 방송이 나오더니
환상적인 음악분수가 시작되었다
와...손녀도 나도 와아...와아...
아름다움에 취했다.




대전은 우주도시로 선언하고
우주로 꿈을 쏘아올리고 있다.
그리고 건장한 체육인들이 모여 건강한 숨을 내뿜으며
멋진 경기를 펼칠것이다.
이 아름다운 도시 대전으로 오시라 그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