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사랑밖엔 난 몰라 2009/10/11 20:57   http://blog.azoomma.com/silkjewel/282495
 


 햇살좋은 가을날
한독지가가 13년째 해오고 있는 어른신 잔치에가서
시낭송을 하고 왔다.
 
어르신들이 가만히 들어주실 때
감사함을 느꼈다
시낭송이 생소하셨을텐데...


 너무 고맙다고 손을 잡아주시던 분께 오히려 감사드린다.
어르신을 위해 애쓰는 자리
많은 자원봉사자들이 음식을 만들고 나르고 ...
참 아름다운 자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