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좋은 가을날한독지가가 13년째 해오고 있는 어른신 잔치에가서시낭송을 하고 왔다. 어르신들이 가만히 들어주실 때감사함을 느꼈다시낭송이 생소하셨을텐데...
너무 고맙다고 손을 잡아주시던 분께 오히려 감사드린다.어르신을 위해 애쓰는 자리많은 자원봉사자들이 음식을 만들고 나르고 ...참 아름다운 자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