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계신 소영원 다녀오며
엄마와 추억만들기 2009/10/03 22:29   http://blog.azoomma.com/silkjewel/282474
 


 큰아들 내외와 친정어머니 계시는 소영원 가는 길
코스모스가 환영하며 도열하고 있다..와 얼마나 예쁜지
남편은'코스모스 여인 내려..사진 찍어줄게'하면서 코스모스 길에 세웠다
 
 


 추석을 지내느라 고생한 아내에게 최고의 선물을 안겨준다
꽃속에 세우고..코스모스 향기에 취하게 한다


 


 


 오고가는 길 운전을 해준 큰 아들
설거지를 말끔하게 하고 그릇정리를 깔끔하게 해준 큰 며느리
작은엄마들이 설거지에서 벗어내게 해주었다


 코스모스 여인
창사특집 추석특집으로 코스모스를 즐길 여유도 없었는데
오늘 엄마에게 다녀오는 길은
마음껏 코스모스를 즐겼다


 


 


 


 


 


 


 소영원가에 핀 버섯
그냥 예뻐서 찍었다
 


 


 


 


 


 대청호 억새밭에서..
대청호 주변을 폭설같은 억새가 덮었다
역시 가을은 억새밭이 절정
 


 


 


 


 


 


 


 


 


 


 아들 며느리
내 든든한 울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