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호불여신호 신호불여심호(相好不如身好 身好不如心好)
이는 ‘얼굴이 좋은 것이 몸이 좋은 것만 못하고,
몸이 좋은 것이 마음이 좋은 것만 못하다’는 뜻이다.
백범 김구선생이 가슴이 새겼다는 말이다
또 아브라함 링컨은 이렇게 말했다
뱃속에서 나올때 얼굴은 부모가 만들어 준 것이지만
그 다음부터는 자신이 만들어 가는 것이다
그러기에 나이 사십이 넘으면 자신의 얼굴에 책임을 져야한다.
얼굴은 그사람이 살아온 세월의 이력서다.
긍정적인 생각으로 살아온 사람은 나이가 들어 나이테가 많아도
얼굴이 평온하다.
하지만 부정적인 사람의 얼굴은 짜증의 길이 많아 니있어
같은 주름이라도 얽키고 설킨 것을 볼 수 있다.
얼굴
이 얼굴은 영혼이 드나드는 굴이라는 뜻이다
이렇게 성스런운 우리의 영혼의 굴
아름답고 긍정적이고 영혼이 드나들었으면 좋겠다.
그런데
요즘 나의 얼굴이 말이 아니다
근심이 가득하고 웃음도 없고..
정말 환경이 사람을 만드나 보다.
유난히 웃음이 많은 난데...
그래..이현옥...
가이없는 보석...비단모래..모든것을 포용하고 감싸면서 가이없는 보석으로
살라고 지어주신 이름
그 이름값...도대체 언제 할 수 있을 것인가!!
사십도 넘고 지천명도 넘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