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웃어볼라고..
오르가즘 -그 아름다운 비밀 2009/06/01 14:37   http://blog.azoomma.com/silkjewel/282196
 


 

아...힘든데...잠시웃어볼 일 없을까...

 

지난주 노래강사에게 들은 이야기..여기에 올려본다.

함께 웃어보자고

 

..

비가 추적추적 오는 휴일

엄마 아빠가 한참 사랑하는 모습을 아들에게 들키게 되었다.

깜짝 놀란 아들은

"아빠..지금 뭐하고 있는거야"**^^

아빠는 급하게 변명한다는게

"아들..지금 엄마에게 기름 넣고 있는거야"

 

며칠 후..아빠가 퇴근해오자 아들이 급하게 달려오더니

"아빠..오늘은 엄마에게 기름 않넣어도 될것 같아요"

왜"

아까 낮에 앞집 아저씨가 엄메에게 기름 많이 넣었어요..

엄마가 그만 그만 하더라고요...하하하

 

웃기나요?   민망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