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무현 전대통령이 급작스럽게 서거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한번도 만난적은 없습니다 그저 TV에서 뉴스에서 뵌 전 대통령 그분이 서거하셨다는 소식은 하루종일 가슴을 뛰게 하고 스트레스 속에 몰아넣았습니다 이건 아니라고 이렇게 가시면 않된다고.. 그저 혼자만의 바람일뿐 전 대통령께서는 "너무 많은 사람들을 힘들게 했다. 건강이 좋지 않아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책을 읽을 수도, 글을 쓸 수도 없다", "너무 슬퍼 마라. 삶과 죽음은 하나 아니겠는가.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화장해라. 그리고 마을 가까운 곳에 작은 비석 하나만 남겨라"라는 유서를 남기고 서거하셨습니다. 토요일분 녹음을 해두었지만 급히 나가서 오프닝 생방송을 하고 돌아오며 우리 사람사는 세상에서 살고 싶다는 간절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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