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새 바탕화면
사랑밖엔 난 몰라 2009/04/16 23:08   http://blog.azoomma.com/silkjewel/282143
 



눈속이 뜨거웠던 하루를 식히는 밤입니다.
오늘과 내일의 경계
금은 보이지 않지만 시계가 가르는 시간속에서
밟아야 하는 금이 다가옵을 느낍니다
 
시계유리를 빼내고
정지된 꽃 하나를 넣고 싶습니다.
 
까만 빌로드속에 보석을 박는
별에게 전화를 걸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