如一하자 라는 뜻으로 모인 여일회 회원들과 통영에서케이블카를 타고 오른 미륵산 정상에서..한려수도가 한눈에 내려다 보였다.
한려수도가 내려다보이는 아름다운 곳아...바다를 산에서 내려보는 벅찬 기쁨
산에서 내려오는길밴드가 반겼다기분이 도 좋았다
케이블카안
이순신 장군을 만나러 가던길공중수도도 거북선..
수루...이순신 장군이 이곳에서 이시를 읊었을 것을 느끼며
제승당
수루를 올라가는 곳에 선 마네킨병졸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