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2일이 세계 물의날이다.
방송으로 세계 물의 날이라고 전하면서
정말 극심한 가뭄으로 닥쳐오고 있는 불안감을 떨칠수가 없다
대청댐.용담댐에 물줄어드는 금이 드러나고 있고
태백의 주민들은 하루에 한시간의 급수로 극심한 목마름으로
고생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린다.
돈을 물쓰듯 하던 시대에서
물을 돈쓰듯하는 시대로 바뀌어가는 지금,
우리에게 주는 이 무서운 경고, 가뭄
우리 주부들부터 새롭게 인식해야 할것 같다.
생각만해도 비명이 나온다.
가정의 수세식...화장실은 어떡하고!!
세탁은 어쩌고..밥은..아..삼천리 금수강산...
다시 찾아야 한다. 우리의 노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