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마누라 숨가쁘게 달려온 2008종점.와보니 힘은 많이 들었지만 즐겁고 행복한 일이 더 많았던 한 해 였네.세명의 가족이 더 생긴 일이 제일 크고 행복한 일이고. 나에겐 이쁜마누라 고생은 했지만 건강하게 잘 지내준 것이 큰 즐거움이고 행복이었네. 09년도 지금 이순간처럼 쭈욱 이어갔으면 해. 당신의 건강이 당신을 사랑하는 남편의 가장 큰 소망이고 행복인 걸 꼭 명심하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합시다. 정말 많이사랑해.행복했던 2008년 이여 아~듀. 남편이...
 아줌마 닷컴에서 발행되는 잡지 孕 1월호에 내 시가 실렸다고 책을 보냈다. 1월 시작부터 반갑다.
월간 아줌마 문집 '잉'은 생명을 잉태하는 어머니들의 이야기입니다.
'잉'은 한 송이 꽃처럼 아름다운, 때로는 잡초처럼 강한 이 땅의 여성, 아줌마들의 가슴 속 넘쳐나는 삶의 이야기입니다. 먹고(Eating), 자고(Sleeping), 일하고(Working) 살며(Living), 사랑하며(Loving), 이야기하며(Talking) 울고(Crying), 웃는(Laughing) 모든 살아가는 이야기 그 삶의 이야기를 담은 '잉'이 이제 세상과 만납니다.
'잉'은 세상을 싸 안는 진실함으로 여러분 곁에 함께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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