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想.愛-여섯여자
사랑밖엔 난 몰라 2008/12/21 16:02   http://blog.azoomma.com/silkjewel/281988
 


 시상문학 제16집 출판기념회
여자 여섯이 대천바다로 갔다
1박2일
여자 여섯은 20년 가까운 세월 함께 해옴에 감사했고
여섯
그 아름다운 여자들의 이야기가 책에 담겨 나옴에 감사했다.
 


 작은 모텔이지만
서로의 시를 읽었고
서로 문진을 나누었고
그리고..울었고..웃었다.


 작은 케잌하나 놓고
물놓고..
사과놓고..
마음놓고..


 


 


 

 
 


 


 미용

너땜에 울었다

너땜에 웃었다


 그리고 바다..
바다...
아침바다에서...
바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