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문학 제16집 출판기념회여자 여섯이 대천바다로 갔다1박2일여자 여섯은 20년 가까운 세월 함께 해옴에 감사했고여섯그 아름다운 여자들의 이야기가 책에 담겨 나옴에 감사했다.
작은 모텔이지만서로의 시를 읽었고서로 문진을 나누었고그리고..울었고..웃었다.
작은 케잌하나 놓고물놓고..사과놓고..마음놓고..
미용
너땜에 울었다
너땜에 웃었다
그리고 바다..바다...아침바다에서...바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