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
사랑밖엔 난 몰라 2008/12/15 22:40   http://blog.azoomma.com/silkjewel/281980
 


 300포기가까운 김장을 하고
한달내내
감기를 앓았다
 
우리아가 채원은
급기야 입원까지 하고..
나는 기침을 달고 다녔다


 


 

 
 


 동서들과 시누이 그리고 나'남편 아들네와 합세한 김장담그기 대작전은
온 식구들의 감기를 남기고...
 
그래도 겨울동안..
아니 내년 여름을 지나 다시 감장할 때까지 먹을 김장을 했으니
마음은 뿌듯하다.
 
오늘
참 오랫만에 머리아픈게 가셨다.
낮에 먹은 진통제 두알덕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