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내가 사랑하는 시한편 2008/12/02 23:52   http://blog.azoomma.com/silkjewel/281970
 


 사랑
     錦沙
 
사랑은 칼날이다
어느쪽에 베어져도 아픈
 
그 푸른 날에 또 베어지고 싶은.


방송국 작가실 노트북과 컴퓨터

그리고 전화

아침부터 저녁까지 2시간을 위해 쏟아내는 사랑

 

 

사랑도 라디오를 끄고 켜는 것이라면

사랑도 리모콘을 돌려 마음대로 선택해 볼 수 있는 것이라면

 

그 사랑을 위해 브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