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인춘풍 지기추상(待人春風 持己秋霜) 아랫층 사는 여동생이 마음에 새기는 글이라고 한다.정말 동생다운 마음가짐이다.다른 사람을 대할때는 봄바람 처럼 따뜻하게 하고자기 자신에게는 가을 서릿발같은 엄격하게 냉철한 눈을들이대는 것, 아름다운 자기성찰이다.올 한해명천갱호(明天更好)-오늘은 좋은 날 내일은 더 좋은 날로살아왔으니...내년 일년은 나도이렇게 살아볼까나... 대인춘풍 지기추상(待人春風 持己秋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