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호 자연생태관에서 국화축제가 한창이다.
천만송이 국화축제란다.
여고시절 친구와 함께 찾은 곳 국화향이 가득하다
우리아가 채원이도 할아버지 품에서 국화를 만났다
철 모르고 핀 철쭉
은행잎 뚝뚝 바람에 날리고국화탑이 아름답게 서있는 생태관
노란 가을을 쏟아내는 은행나무
국화옆에서
대청호반을 뒤로하고 웃는 채원의 가을아가의 눈에 비친 가을은 얼마나 아름다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