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어머니 제사를 지내고 딸셋,며느리 셋이 내일 제주도 여행을 가려고 한다.어머니 돌아가신지 어느새 3년그리고 이제 우리들의 나이도 이만큼 와 있다. 시어머니가 여행을 간다니큰 며느리가 봉투를 가져왔다.아름다운 마음 곱게 받았다. 2박3일의 여정 ..행복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