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시낭송 대회를 치르고
사랑밖엔 난 몰라 2008/10/11 22:48   http://blog.azoomma.com/silkjewel/281909
 

 
 


 
 올해로 10번째 시낭송 대회
어젯밤 잠을 설쳤다.
잘 치뤄야 할텐데...


 올해로 회장 3년차

 나는 정말 총무와 재무 부회장을 잘 만나

너무도 편하게...모든걸 준비해 놓고 나는 그냥 ..


 회장 인사말을 하며..
무슨 말을 했는지 기억나지 않지만
내 인사말을 들으러 온다는 팬이 생기기도...


 


 

 
 


 


 
 


 시상...대상과 금상
시낭송가 인증서 까지 주어지는 영광의 자리


 


 


 


 잘 치뤘다는 안도감으로...


 
 


 


 


 


 시낭송회를 마치고 기념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