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일 방송을 마치고 집에와
큰 아들 내외와 작은 아들 내외 함께 저녁을 먹었다.
공연을 다녀온 남편이 패이로 저녁을 샀다.

저녁을 먹고와 채원이랑 놀다..한컷..
히히
울 애기 정말 귀엽다.

할머니라기엔 좀 젊은 할머니
그렇다고 생각하죠?



오늘 방송중에 감동이 있었다.
아내가 직장생활을 해서
어머니가 아기를 봐 주시는데
아기를 보고 돌아오는 길이
왜 그렇게 힘든지 모르겠다고
아내에게 나훈아의 사랑을 들려주고 싶다고 해서
함께 노래를 들으며...
아..나도 채원 좀더 사랑해야 되겠단 생각을 했다.

이모할머니..서울에서 온 막내이모 할머니와 삼촌 고모...

서울에서 온 이지원과 이채원




이지원이 찍은 이모내외..그리고 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