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 젖다
사랑밖엔 난 몰라 2008/09/24 14:04   http://blog.azoomma.com/silkjewel/281884
 


 올해로 열번째 시낭송대회가 열린다
오늘 예선날
벌써 가을에 젖는다


 나에게 시란..
살아가는 힘이고 생명이고 사랑이다.
그리고
그리움이다.


 사회를 보는 송석화 부회장


 

심사...서동란님..김수남님..그리고 나..
 


 작년에 입상하신 장경화님


 


 아름다운 강옥희님


 


 


 


 예전전 만으로도 나는 가을에 젖었다
시에 젖었다
그리고
사랑에 젖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