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열번째 시낭송대회가 열린다오늘 예선날벌써 가을에 젖는다
나에게 시란..살아가는 힘이고 생명이고 사랑이다.그리고그리움이다.
사회를 보는 송석화 부회장
심사...서동란님..김수남님..그리고 나..
작년에 입상하신 장경화님
아름다운 강옥희님
예전전 만으로도 나는 가을에 젖었다시에 젖었다그리고사랑에 젖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