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동생 아버지 처남
큰 사위와
아버지의 방...붓통과 붓 벼루는 ..먹을 평생 벗하신 아버지
아버지의 글씨를 지켜보는 큰 오빠...어떤 생각을 할까
울 큰오빠도 명필이다.
먹을 찍어내는 큰 아들...
우리 아버지의 방은 언제나 묵향이 가득
자식 사랑향기 가득
외로움도 가득
어머니 계실때 만드신 병풍
아버지의 마음에 둘러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