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녀...채원
사랑밖엔 난 몰라 2008/06/08 16:26   http://blog.azoomma.com/silkjewel/277813

 채원이가 외가 나들이를 했다.

 

 

집에 들어가니 참 쓸쓸하고 텅 빈 느낌이다.

채원이 태어나고 50일...참 행복한 시간들이 흘렀다.

걱정이 많아도  채원이만 바라보면 다 잊을 수 있었다.

 

채원이가 내 가슴에 들어 온 후

온통 가득한 채원생각..

 

건강하게 즐겁게 지내다 오기를 기도한다.

 

외할머니.외할아버지. 이모사랑 듬뿍 받고 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