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노래하고 아내는 시를 읊고
사랑밖엔 난 몰라 2008/06/05 22:05   http://blog.azoomma.com/silkjewel/277662

진안예총 찾아가는 어울마당 초청 시낭송!!

 

시아버님께서 며느리가 하는 시낭송을 가만히 듣고 계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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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노래하고..아내는 시를 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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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뻐하시는 시아버님~

 

 

 

                                                                             전.현  예총 회장님

여보 정말 미안해

(작사,곡 남일이 / 노래 지중해)

 

 그 동안 얼마나 힘들었나요/여보 당신 정말 미안해

늦었지만은 늦었지만은/이제라도 잘해볼께요

 

처음만났던 그 마음 그대로/당신만을 사랑하면서

남은 세월을 후회없도록/당신 위해 살아갈게요

못난 이 사람 믿어준 당신/사랑해 여보 정말 고마워요

 

그 동안 얼마나 속상했나요/가슴시린 지난날들이

이제는 그만 이제는 그만/무거운 짐 내려놓아요

 

처음만났던 그 마음 그대로/당신만을 사랑하면서

남은 세월을 후회없도록/당신 위해 살아갈게요

못난 이 사람 믿어준 당신/사랑해 여보 정말 미안해요   

 

(후렴)

처음만났던 그 마음 그대로/당신만을 사랑하면서

남은 세월을 후회없도록/당신 위해 살아갈게요

못난 이 사람 믿어준 당신/사랑해 여보 정말 미안해요   

 

          

                                                                 

울 남편 지중해 노래  "여보 정말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