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8일 어버이날
어머니 보고싶어 달려간 어머니 계신 소영원 입구에서 만난 네잎클로버
늘 우리의 행운을 빌고 계시는 어머니 마음
우리를 위해 치성을 드릴때마다 꿀묻은 바가지 깨 눌러붙듯 사람도 붙고 돈도 붙으라던
어머니...동생과 웃으며 어머니께 그 기원을 드렸다.

작은오빠가 어머니 앞에 심어놓은 꽃화분
오빠는 어머니께 정말 각별하다.


소영원...영원히 휘파람 불며 쉬는 곳





소영원 오르는 길을 새단장 했다.

소영원 주변을 환하게 밝힌 연산홍


민들레 홀씨도 하얗게 퍼져나갈 준비를 하고..

오빠가 어머니께 할말이 있다고..전화기를 대 달라고 해서...
오빠는 어머니께 어떤 말을 했을까..


메마른 봄이 가파를때 피는 찔레꽃도 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