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서재 창밖으로 보이는 계족산
계족산 숲길의 벚꽃길이 대전의 아름다운 봄꽃길 베스트 5로 선정될 정도로 아름다운 곳
나는 매일 계족산 봄향기를 맡으며 푸르게 살아가고 있다.
어느 산 보다도 아름다운 진달래꽃
붉게 붉게 번져가고 있다
저 아슬한 바위틈
생명은 살아나고
꽃 피우고
그리고
나를
지키고 있다.